보길도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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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세연정모텔 숙박 예약않되고 바가지()

저는 5월1일 연휴 금요일에 출발 2시간정에 보길도 세연정모텔에 1박을 예약하고 믿고 5시 배로 들어갔는데도 숙박업소에서 다른사람한테 방을 주고 없다고하는 바람에 잘곳을 구하느라 밤늦게까지 잘곳을 구하느라 섬여행이미지를 망친적이 있습니다. 전화번호와 이름까지 적어놓고는 연락도 없이 어처구니 없이 늦게와서 다른사람한테 방을 주었다는겁니다. 오히려 예약한 사람이 빨리 오지 않은게 잘못이라고 우기더니 옆의 민박이 있다면서 한곳을 소개했는데 조금 있다가 찾아가니 여기도 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곳 저곳을 연락하고 찾아갔는데 밖에서 전화로 알아볼때는 2만원이던 민박이 섬에 들어가서 알아보기 시작하니까 5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섬에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싶으면 섬에 숙박업소가 몇 되지 않기때문에 서로 연계하여 바가지를 씌우려는 것 같습니다. 숙박을 할수있는 완벽한 대책이 없으시다면 보길도에서는 절대 숙박하실 계획을 잡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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